경주 돌아보기
소베라니아가 울트라킹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울트라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82.3배가 쌍승 19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레이토르까지 더하면 삼복승 9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