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보배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라스트펀치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레이트선더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스트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퀵실버키튼까지 더하면 삼복승 5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