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브라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클레어파워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5 · 최근이 앞).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카미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행복한버미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클레어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20.3배가 쌍승 3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카미노까지 더하면 삼복승 1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