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터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장산클리어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빅터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장산클리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