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너로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이트세이버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디파이는 4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