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도리포가 쫓길 일 없이 대흥클래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글라디우스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도리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