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르페바벨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한강세이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화랑베스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드삭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