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에이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그레이트맨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그레이트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리온킹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