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다리왕자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신한특송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7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엠제이베스트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신한특송이 들어오면서 복승 36.5배가 쌍승 7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불곰마드레까지 더하면 삼복승 2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