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라칸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강풍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강풍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6.5배가 쌍승 1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이그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