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올스나이퍼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럭키선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퀸즈투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럭키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3.5배가 쌍승 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티굿까지 더하면 삼복승 1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