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하타이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크레이지콘티를 앞섰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8 · 최근이 앞).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크레이지콘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21.9배가 쌍승 4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피드영까지 더하면 삼복승 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