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라칸이 새파랑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7 · 최근이 앞).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금전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새파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17.4배가 쌍승 3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전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1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