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모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스트라이딩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1.8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바이브맨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트라이딩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1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바이브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4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