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스트드래곤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위드선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7 · 최근이 앞).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위드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7.3배가 쌍승 2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태왕신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5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