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의꿈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한강세이버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르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초이스런이 들어오면서 복승 16.6배가 쌍승 3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카르페바벨까지 더하면 삼복승 4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