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드래곤킹덤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8kg 늘었던 드래곤킹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철여걸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클라우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20.2배가 쌍승 2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마트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9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