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랑에이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모르페우스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르페우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모르페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0.1배가 쌍승 41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늘햇살까지 더하면 삼복승 60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