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디베이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귀플래시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장산디파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장산디파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1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두바이평정까지 더하면 삼복승 1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