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석세스배틀이 트러블메이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지의여전사는 4착이었습니다. 2착은 트러블메이커·블랙질주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비지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트러블메이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59.6배가 쌍승 15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3착까지 더하면 삼복승 47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