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리아스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잉베이비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트선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해랑진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7.0배가 쌍승 2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순천여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4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