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벌교베리타스가 머리 하나 차이로 태평파이터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0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르고탑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태평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6.5배가 쌍승 1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티모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