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장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오송의별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당찬낭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송의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송의별이 들어오면서 복승 16.3배가 쌍승 2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당찬낭보까지 더하면 삼복승 2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