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칠산대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8 · 최근이 앞). 단승 13.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 두 마리는 4착·5착으로 밀렸습니다.
2착으로 드림스카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42.3배가 쌍승 9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리앤아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33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