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성공여제가 성산돌풍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소왕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성산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1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동부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