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스포가 터프맨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선더드림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나인이글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터프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51.5배가 쌍승 9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인이글까지 더하면 삼복승 14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