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어퀸이 라온더탑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르포인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더탑이 들어오면서 복승 18.1배가 쌍승 5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성타이거까지 더하면 삼복승 8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