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애니데이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황우대장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8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킹애니데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레드히트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황우대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30.1배가 쌍승 5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두의꿈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