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호나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9 · 최근이 앞).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케이도미네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리드래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2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승리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