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왕산이 아라미소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새벽천하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으뜸꿈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아라미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라미소가 들어오면서 복승 78.3배가 쌍승 12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으뜸꿈까지 더하면 삼복승 21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