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러브킹이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밀크데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운주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9.1배가 쌍승 3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이스빅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6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