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스트아마존이 반 발짝 차이로 닥터위키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8.7초로 같았습니다.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고스트아마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닥터위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170.1배가 쌍승 37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광최강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