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안질주가 애조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영웅킹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람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애조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29.4배가 쌍승 5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가온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8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