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린샤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용비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그린샤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용비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10.6배가 쌍승 1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세븐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4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