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광의탱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브리도프린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2.5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서던조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늘승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브리도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6배가 쌍승 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던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