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이스파이팅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7 · 최근이 앞).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해브어굿이어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에이스파이팅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드파이브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슈프림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23.4배가 쌍승 4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파이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3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