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랑에너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나이스버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1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뉴리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3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