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컨트롤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컨트롤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승리파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바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