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쌍용백호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사라봉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6.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대륙비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사라봉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