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은빛풍경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로미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제이킹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호세계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로미오가 들어오면서 복승 65.6배가 쌍승 11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림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349.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