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냥가라가 신한에이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관악산조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벽송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신한에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1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벽송까지 더하면 삼복승 23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