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용사가 붉은등불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쌍용백호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붉은등불이 들어오면서 복승 15.3배가 쌍승 3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가장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2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