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명성여왕

명성여왕MYEONGSEONGYEOWANG
암 · 2021.04.16생목(木)연주 신축 · 월주 임진 · 일주 갑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영진
출주20
1착1
2착3
3착1
승률5%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6입상력 5기세 2.9꾸준함 4.9스피드 9.7경험 7.7과거 출주 기록(2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오
물의 소용돌이 속에서 불을 태우는, 거친 팔자

갑오 일주의 화염과 임진 월주의 거대한 수맥이 정면충돌합니다. 토가 두텁게 깔려 충돌을 완화하되, 신축 연주의 예리한 금기운이 그 위에서 날을 세웁니다. 마방에서 태어나 극과 극의 에너지를 몸으로 소화해내야 하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거목 갑이 정오의 불을 키우되, 동시에 봄의 큰 물이 쓸어내리는 상황입니다. 이 경주마는 타고난 추진력과 불같은 열정을 가졌으나, 그것을 억누르는 거대한 흐름에 항상 맞서야 합니다. 겨울 소의 인내력과 금의 예리함이 더해져 단순한 폭발형이 아닌, 매서운 계산 속 질주하는 마의 기질을 만듭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처음 출발에서 강하게 앞으로 튀어나갑니다. 갑오의 목화 에너지가 폭발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반 이후 임진의 물결이 몸을 흔들기 시작하면, 토의 안정성이 진정한 힘을 발휘합니다. 예리한 금기운 덕에 뒷심이 있어, 마지막 직선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퍼트를 터뜨리는 타입입니다. 격렬하되 결코 흩어지지 않는 주행.

조심할 흐름

목과 화가 수에 극되는 구조이므로, 과도한 휴식이나 정체의 시간이 오면 이 말은 정신줄을 잃기 쉽습니다. 토의 무게감이 든든하지만 오행이 극하는 해·월·일이 오면 체력 저하와 기질의 불안정이 동시에 찾아옵니다. 조교사는 이 마를 절대 멈추게 하지 말고, 달리게 하며 예리함을 깎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묘4세~경인14세~기축24세~무자34세~정해44세~지금 구간 신묘(4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휴양 적합 76약점 · 게이트 적합 9, 착순 기세 14, 최근 기본기 15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2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1제주 4R1000m–10242(-7)8/10김홍권84.7s19.4배
4/18제주 2R1000m–6249(-4)7/10김홍권84.9s24.2배
1/3제주 2R1000m–9253(+10)10/10김홍권85.2s11.3배
12/13제주 2R1000m–2243(-11)3/10김홍권84.9s9.5배
10/17제주 2R1000m다습1254(-1)9/10양민재87.0s30.0배
9/27제주 3R1000m포화1–2/10양민재84.3s8.7배
9/13제주 2R1000m포화2255(-4)4/10문현진84.7s4.7배
8/29제주 4R1000m건조2259(+6)6/10김홍권85.0s3.4배
8/15제주 5R1000m건조4253(-3)1/9문현진84.4s10.9배
7/25제주 4R900m건조3256(-3)7/9안득수75.9s43.7배
7/11제주 2R900m건조2259(+5)4/10임재광76.3s8.4배
6/27제주 3R900m건조1254(-7)5/10양민재75.9s14.6배
6/14제주 2R1000m불량1261(+17)6/9이성민84.3s6.0배
2/28제주 3R900m양호8–5/10이성민75.5s30.9배
2/14제주 3R900m다습10244(-12)7/10이성민76.5s62.0배
11/29제주 3R900m포화4256(+1)9/10김홍권78.6s12.8배
11/15제주 1R800m포화5255(-3)2/8김홍권66.7s3.5배
11/1제주 1R800m불량4–5/10김홍권67.2s2.1배
10/19제주 1R800m다습2258(-2)2/10김홍권67.3s5.4배
10/5제주 1R800m건조10260(+6)4/10김준호68.5s15.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013
900m600
800m4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11
포화402
다습301
불량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0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