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엘리트피스가 쫓길 일 없이 지산포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남촌타운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엘리트피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산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5.4배가 쌍승 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래시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