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경성제일이 공간비행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2.6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황후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경성제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공간비행이 들어오면서 복승 94.9배가 쌍승 27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두비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8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