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연로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유달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4.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6착은 영상대부·항해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명문대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유달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7.9배가 쌍승 3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문대부까지 더하면 삼복승 7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