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문코빗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비월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사운드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정문코빗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든플러스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월이 들어오면서 복승 19.6배가 쌍승 5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너칼까지 더하면 삼복승 23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