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데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플라잉데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특급파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1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손을내밀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2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