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즈바로우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온포레스트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노던타임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티즈바로우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온포레스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34.7배가 쌍승 8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6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