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텀브리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낙동전사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벌마의엔젤은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낙동전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67.1배가 쌍승 40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스트롱까지 더하면 삼복승 358.6배입니다.